[2025년 개봉] 故 송재림 마지막 작품 '폭락'
50조 원의 증발로 전 세계를 뒤흔든 가상화폐 대폭락 사태 실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범죄드라마. 故 송재림 배우의 마지막 열연이 담긴 작품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뉴미디어 콘텐츠 부문 제작 지원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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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022년, 시가총액 5위 이내 메이저 코인이었던 루나 코인의 폭락 사태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한순간에 개당 1원 이하로 폭락하며 국내에서만 28만 명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충격적인 사건을 다룹니다. 철저한 사전 조사와 법률 자문을 거쳐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구현했습니다.
출연진 소개
송재림 (양도현 역)
MOMMY 가상화폐 개발자이자 사업천재로 불리는 인물. 스티브 잡스를 연상시키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
"제가 그렇게 잘못했어요?"
안우연 (강지우 역)
양도현의 사업 파트너. 창업 지원금을 부정 수급하고 고의 부도와 폐업을 반복하는 인물.
"정부지원금? 망하라고 주는 거지"
민성욱 (케빈 역)
투자자이자 전환점이 되는 인물. 차가운 비즈니스맨의 면모를 지닌 캐릭터.
"망해도 괜찮아요, 세상은 망한 사람 기억 안 해"
제작 정보
- 제작사: ㈜무암
- 제작 지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뉴미디어 콘텐츠 부문
- 법률 자문: 전문 법률팀 검토
- 개봉일: 2025년 1월 15일
감독 소개
현해리 감독
- 시사교양 PD 출신
- '계약직만 9번한 여자' 연출
- 칸 드라마 페스티벌 호평 수상
예매 정보
개봉일: 2025년 1월 15일
예매 가능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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